세종 싱싱장터 봄꽃 대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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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싱싱장터 봄꽃 대축제 현장

세종 싱싱장터 봄꽃 대축제 현장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세종특별자치시 싱싱장터 도담점 광장에서는 지역 화훼산업의 활성화와 시민들의 꽃 문화 확산을 위한 세종 화훼류 홍보판매전이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와 화훼산업연구회가 주최하고, 세종시 내 20여 개 화훼농가가 참여해 우수한 품질의 초화류, 관엽식물, 야생화, 다육식물, 조경수 등 다양한 화훼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습니다. 행사장 곳곳에는 싱싱한 꽃내음과 함께 다채로운 식물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거실이나 베란다에 두기 좋은 공기정화 식물부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다육식물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마련되어 초보자도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자신에게 맞는 식물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 판매를 넘어 꽃과 친해질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서 화훼 작품 전시회가 함께 열려 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꽃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전시물들은 화훼류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4월 3일부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LED 컵정원 만들기, 종이꽃 만들기, 풍선아트와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민화 그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현장에 활기를 더했습니다.

더불어, 구매한 꽃을 오래도록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관리법 상담 부스와 현장 분갈이 코너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어 꽃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세종 화훼류 홍보판매전은 지역 화훼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고품질 꽃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꽃 한 송이를 입양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행사 장소: 세종특별자치시 보듬6로 16, 싱싱장터 도담점 광장

운영 시간: 4월 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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